중소병원 손세정기와 정수기, 내년 예산에 넣기 전에 정리해 둘 것
AI 마케팅팀 ·
오전 외래가 한바탕 지나가고 대기실이 한산해진 오후예요. 행정실 책상에는 병동·외래 정비 목록과 연말까지 마쳐야 할 내년 예산안이 나란히 열려 있어요. 고칠 것, 바꿀 것, 새로 들일 것을 한 줄씩 짚어 가다 두 줄에서 손이 멈춰요. 환자와 보호자, 직원이 물을 받는 정수기를 늘릴지 바꿀지, 그리고 손을 내밀면 센서가 알아채 세정제를 내주는 손세정기를 새로 들일지예요.
두 줄 모두 외래와 병동이 얽혀 있어 행정실 혼자 숫자를 정하기가 어려워요. 몇 대가 맞는지 정해 주는 사람은 없는데, 결재를 올리려면 그 숫자가 나온 까닭부터 적어야 하죠. 품목마다 업체를 찾아 견적을 받자니, 예산안을 닫을 때까지 남은 날도 넉넉하지 않고요.
이 글은 의료법인이 운영하는 중소병원에서 내년 예산안을 맡은 행정·총무 담당자님을 위한 글이에요. ① 두 줄이 왜 쉽게 채워지지 않는지 ② 대수를 정할 때 세어 볼 것과 품목별로 정하고 물어볼 것 ③ 결재 때 나올 질문과 상담부터 설치까지를 차례로 볼게요. 이 글을 쓴 다몽은 렌탈 총판이에요. 여러 브랜드가 내놓은 렌탈 제품을 상담하고, 결정하신 제품의 계약 접수까지 맡아 주는 곳이죠. 병원에서 쓸 정수기와 손세정기도 다뤄요.

예산안에서 오래 비어 있는 두 줄
외래와 병동은 같은 병원이어도 쓰는 사람과 붐비는 때가 달라요. 외래는 진료가 시작되는 오전에 환자와 보호자가 몰렸다 빠지고, 병동에는 입원한 환자와 보호자, 교대로 일하는 직원이 밤낮없이 지내요. 병원 전체를 한 숫자로 묶어서는 '몇 대'가 나오지 않아요.
손 씻을 때 쓰는 손세정제는 지금도 갖춰 두셨을 거예요. 손세정기는 펌프를 누르지 않고 손만 내밀면 손세정제가 나오는 렌탈 기기예요. 나오는 세정제는 에탄올을 넣지 않아서, 물 없이 문질러 쓰는 손소독제와는 쓰임이 달라요. 그래서 세면대의 세정제를 이 기기로 바꿀지, 모자란 만큼 더할지부터 정하게 되죠. 정수기는 지금 것을 두고 더하든 아예 바꾸든, 새로 들일 제품과 관리 방식, 계약 기간을 정해야 하고요.
여기에 결재까지 생각하면 '외래랑 병동은 따로 봐야 하나?', '손세정기는 뭘 물어봐야 하지?', '이사장님께 뭐라고 올리지?' 같은 물음이 쌓여요.
세 물음은 한 번의 상담에서 같이 풀어 갈 수 있어요. 병동과 외래에서 누가 얼마나 쓰는지 들려주시면, 다몽이 두 품목을 묶어 외래와 병동에 맞는 구성을 짜 드려요.
몇 대가 맞는지, 무엇을 세어 볼까요
병동 현황표를 곁에 두고 네 가지를 세어 보세요.
병동과 층
병동이 몇 개이고 몇 층에 걸쳐 있는지예요. 병동마다 병상 수도 함께 적어 두세요.
화장실과 세면대
손을 씻는 화장실과 세면대가 몇 군데인지예요. 외래 쪽과 병동 쪽을 나눠 세어 두세요.
외래 대기 공간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와 보호자가 머무는 대기 공간이 몇 곳인지예요. 오전 진료 때면 이곳에 물을 찾는 사람이 몰려요.
예상 사용 인원
하루에 몇 명쯤 쓸지예요. 병원은 직원만 쓰는 곳이 아니니, 외래 환자 수에 입원 환자와 곁을 지키는 보호자, 면회객, 낮과 밤의 직원까지 더해 어림잡아 보세요.
손세정기는 화장실·세면대 수를 바탕으로 보고, 정수기는 종일 쓰는 병동과 오전에 붐비는 외래를 나눠서 보면 돼요. 지금 쓰는 세정제나 정수기에서 아쉬웠던 점, 이를테면 따뜻한 물이 모자랐던 때도 적어 두세요. 결재 때 '왜 더 들이나'에 답할 재료가 돼요.

다몽은 예상 사용 인원에 맞춰 외래와 병동에 알맞은 제품과 대수를 권해 드려요. 정수기는 여러 브랜드 제품을 나란히 놓고 견줘 볼 수 있고, 손세정기 견적도 같은 상담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정수기에서 정할 세 가지, 손세정기에서 물어볼 것
어떤 정수기로 할지
찬물과 따뜻한 물을 함께 내는 냉온정수기가 기본이에요. 외래와 병동은 쓰는 사람이 달라 종류를 다르게 고를 수도 있어요. 여름마다 얼음을 찾는 분이 많았다면 얼음까지 나오는 정수기도 살펴볼 만해요.
관리 방식
필터를 누가 가느냐에 따라 나뉘어요. 방문관리형은 그 브랜드의 기사님이 주기에 맞춰 들러 필터를 갈고 제품 상태까지 봐 줘요. 셀프관리형은 보통 4개월마다 병원으로 배송되는 필터를 직접 바꿔 끼우는 방식이에요. 이 방식도 기사님이 대개 한 해에 한 번은 점검하러 들러요. 배송과 점검 간격은 제품마다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여러 대라면 시설 담당이나 행정실에 필터를 갈 사람이 있는지, 정해진 날 기사님 방문을 맞추는 편이 나은지 생각해 보세요.
계약 기간
한번 정하면 여러 해를 쓰는 계약이에요. 손세정기와 함께 계약하면 두 품목의 시작과 만기를 어느 정도 맞출 수 있어요. 기간별 조건을 견적에 나란히 받아, 그사이 병상이나 진료과를 늘릴 계획까지 놓고 고르세요.
손세정기에서 물어볼 것
손세정기는 정할 것보다 물어볼 것이 먼저예요. 어떤 세정제가 들어가는지, 누가 얼마나 자주 채우는지, 관리는 어떻게 받는지, 계약은 몇 해로 하는지예요. 세정제는 앞에서 본 대로 에탄올을 넣지 않은 손세정제예요. 나머지 셋은 다몽이 손세정기 견적에 조건으로 적어 드려요.

이사장님께 올리기 전에
결재 때 나올 법한 질문 네 가지에 답해 볼게요.
왜 이만큼인가요? 근거는 병원이 이미 가진 숫자예요. 앞에서 세어 둔 병동과 층, 화장실·세면대, 외래 대기 공간, 예상 사용 인원이죠. 견적은 그 숫자를 품목별 대수로 옮긴 것이라, 병원 자료와 품목별 견적을 나란히 올리시면 돼요. '왜 더 들이나'는 앞서 적어 둔 아쉬웠던 점으로 답하세요.
왜 한곳에서 하나요? 흩어진 계약을 한데 모으면 계약 관리가 편해지기 때문이에요. 앞서 본 것처럼 함께 계약하면 두 품목의 시작과 만기를 어느 정도 맞춰 둘 수 있어요. 품목마다 업체를 찾고 날짜를 따로 챙길 일이 줄어요.
설치는 언제 되나요?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계약 접수일부터 영업일 기준 2~7일이 걸려요. 그만큼 여유를 두고 설치 희망일을 알려 주시면, 그 날짜를 기준으로 품목별 일정을 조율해 접수해요. 설치 전날이나 당일에는 기사님이 먼저 연락드리고요.
어떤 제품인가요? 다몽이 권할 때 브랜드와 제품 이름까지 알려 드리니, 결재에는 그 이름을 적으시면 돼요. 왜 그 제품인지는 병원에서 세어 둔 숫자에 맞춰 골랐다고 답하시면 되고요. 앞에서 말씀드린 병원 자료와 품목별 견적이 그 근거예요.
얼마가 드는지도 물으실 거예요. 매달 내는 렌탈료와 계약 기간은 품목별 견적에 담겨 와요. 렌탈료는 품목마다 그 브랜드에서 청구돼요. 예산안의 두 줄은 그 견적으로 채우시면 돼요. 다른 곳과 맺은 렌탈 계약이나 받아 두신 견적이 있어도 괜찮아요. 가져오시면 함께 살펴봐요.

예산안을 마무리하기 전에, 다몽과 이야기해 보세요
병원 안 결재를 마치시면 접수에 쓸 서류를 다몽이 알려 드려요. 병원에서 서류를 갖춰 주시면 다몽이 설치 희망일을 담아 계약을 접수해요. 그다음 서명 절차를 거치고, 설치를 마친 날부터 계약이 시작돼요. 쓰시는 동안의 정기 방문과 A/S는 각 품목의 브랜드가 맡아요.
상담은 무료예요. 저녁이나 밤, 주말에도 편하게 물어보세요. 예산안을 닫기 전에 견적을 받아 두시면, 결재를 올릴 때 숫자와 근거를 같이 적으실 수 있어요.
홈페이지 제품 문의에 상담을 남겨 주실 때는 '법인·단체'를 누르고, 관심 제품군에서 '정수기·얼음정수기'와 '손세정기'를 골라 주세요. 정비 목록에 비데도 올라 있다면 '비데'를 더해 고르셔도 돼요. 외래 환자 수나 병상 수 같은 병원 사정은 다몽이 차근차근 여쭤볼게요.
외래와 병동에 맞는 손세정기·정수기 구성, 다몽이 담당자님과 같이 따져 볼게요. 내년 살림을 미리 꾸리시느라 바쁜 요즘, 담당자님의 예산안이 순조롭게 마무리되기를 응원해요.
이 글은 다몽이 직접 만든 AI 콘텐츠 팀이 검색 데이터 조사부터 글과 그림까지 만들었어요.



